다리오 사리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피닉스 선즈 No.36 | |
다리오 샤리치 (Dario Šarić) | |
생년월일 | |
출신지 | 크로아티아 시베닉 |
신장 | 208cm (6' 10") |
체중 | 101kg (223 lbs) |
포지션 | |
드래프트 | |
소속팀 | |
등번호 | 36번 |
계약 | 2020-21~2022-23 / $27,000,000 |
연봉 | 2020-21 / $8,333,333 |
수상내역 | NBA All-Rookie First team (2017) NBA Eastern Conference Rookie of the Month (2017, March) 아드리아 리그 MVP (2014) 아드리아 리그 파이널 MVP (2014) FIBA 유럽 U18 챔피언쉽 MVP (2012) FIBA 유럽 U18 챔피언쉽 금메달 (2012) FIBA 유럽 U16 챔피언쉽 MVP (2010) FIBA 유럽 U16 챔피언쉽 금메달 (2010) |
1. 개요 [편집]
크로아티아의 최고 유망주, The Croatian sensation
2017-18시즌부터 기량이 한층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필라델피아 76ers를 대표하는 최고의 파워 포워드로 변신했으며, 필라델피아의 주전자리중 한 자리를 꿰찼다. 구단의 탱킹과 크게 상관이 없는 선수이나,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2017-18시즌 동부 플레이오프자리까지 순위를 끌어올려준 선수.
스트레치 빅맨의 정석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선수중 하나이고, 돌파 및 몸싸움 리바운드, 야투 등 모든 면에서 준수한 기량을 선보인다. 특히 재능있는 패싱센스와 빅맨인데도 불구하고 보여주는 3점능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별명은 Homie
2년차를 맞아 필라델피아의 성적을 끌어올리는데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대 농구에서 PF에게 요구되는 가장 이상적인 스킬셋(리바운드, 포스트 수비, 윙 디펜드, 컷 인, 3점 및 중거리, 패싱 시야, 스크린)들을 보유 하고 있다는 극찬도 나오기 시작했다.
2. NBA 커리어 [편집]
2.1. 지명 [편집]
2013년 NBA 드래프트에 참가한다고 선언했지만, 크로아티아 소속팀인 KK 시보나에 머물기로 하며 NBA 드래프트 선언을 2일만에 뒤집었다.
그리고 유럽에서 경험을 더 쌓기 위한 목적으로 6월 무렵 NBA 드래프트 선언을 완전히 철회하였고, 3년 뒤인 2016년 NBA 드래프트에 나가 1차 드래프트 12순위로 올랜도 매직에 지명되었고, 마지막으로 필라델피아 76ers에 와 계약하며 NBA 선수생활을 시작하였다.
계약 내용은 완전 비공개로 신속하게 처리되었으며, 이 해에 필라델피아는 2017-18 시즌의 성적을 있게한 사리치, 벤 시몬스를 보유하게 되었다.
우리는 필라델피아 76ers에서 마침내 다리오 사리치와의 계약을 발표 할 수 있게되어 매우 기쁩니다 - 브라이언 콜란젤로, 현 필라델피아 76ers 사장
2.2. 필라델피아 76ers [편집]
2.2.1. 2016-17시즌 [편집]
주전과 벤치를 오가며 준수한 활약을 펼쳐준 만능빅맨
2016-17시즌 전체 하이라이트 |
기대받았던 조엘 엠비드와 벤 시몬스의 끝을 알 수 없는 부재로, 필라델피아는 4시즌 연속 강제 탱킹(?)에 돌입했으며,[2016-17시즌] TJ 맥코넬과 로버트 코빙턴과 함께 식서스 라인을 이끌었다. 공수에 적극적인 활약을 펼치며 81경기 출장중 36번의 선발라인업을 맡으며 팀의 주전보다는 벤치맴버로서 쏠쏠한 활약을 보여주었는데, 모든 부문에서 준수한 기록을 보여주며 팀과 팬들에게 본인의 이름을 알렸던 시즌이다. 당시 벤 시몬스와 조엘 엠비드만큼 관심을 받았던 선수이고, 나름 본인의 위치에서 기대만큼의 성적을 보여줬던 2016-17 시즌이다.
평균 출장시간 26분에 평균득점 13점으로, 팀이 원하는 이상적인 벤치맴버로 자리잡은셈. 다만 주로 가비지타임에 출전했다는 점과 벤치맴버의 탱킹시즌이었던 만큼 다음 시즌을 기대해볼만한 놀라운 성적은 아닌듯 보였으나, 그의 어시스트 능력과 스코어링 능력은 팀내에서도 주목했었던 점을 보았을 땐 17-18시즌 활약을 생각해볼만도 하다.
2017년 3월 17일 시카고 불스전 32득점이 사리치의 시즌 커리어 하이 스코어이다. 말콤 브록던과 함께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꼽혔지만, 브록던에 밀리며 신인왕을 내주었다.
2017년 3월 17일 시카고 불스전 32득점이 사리치의 시즌 커리어 하이 스코어이다. 말콤 브록던과 함께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꼽혔지만, 브록던에 밀리며 신인왕을 내주었다.
2.2.2. 2017-18시즌 [편집]
엄청난 기량발전으로 팀에 없어선 안될 주축 스트레치 빅맨
조엘 엠비드와 벤 시몬스의 복귀와 로버트 코빙턴의 여전히 준수한 활약, JJ 레딕의 영입으로 대규모 선수개편을 한 식서스는 4년 간의 탱킹시즌을 뒤로하고 고속질주를 선보였고, 사리치는 필라델피아의 주축멤버 중 하나로 떠올랐다. 모든 기록 면에서 커리어하이시즌인데다가 아직 2시즌밖에 뛰지 않았고, 나이도 만 23세이므로 무한한 가능성을 보인다. 크로아티아에서는 국가대표로 이미 주장자리를 맡았다.
엠비드와 시몬스를 공격 1,2옵션으로 사용하는 만큼, 본인에게 찾아오는 인사이드존 공격은 거의 없다시피 했다. 따라서 적극적인 박스아웃으로 리바운드를 잡거나, 라인 외곽에서의 3점옵션으로 공격을 풀어나갔는데 이것이 대박을 쳤다. 16-17시즌 3할이던 본인의 3점성공률을 무려 4할까지 끌어올렸으며, 자유투성공률도 72%에서 86%까지 끌어올리는 등 모든부분에서 우수한 기량을 더 발전시켰으며, 거의 전경기에 가까운 선발출전과 30분이넘는 출전시간을 뛰면서도 턴오버횟수는 오히려 전시즌에 비해 2.3에서 2.0으로 줄어드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팀턴오버횟수]
그럼에도 기복없는 스코어링과 리바운드, 특히 눈에 띄는 3점성공률상승은 현지해설진도 극찬하는 부분이다. 평균 경기당 3점슛을 5개정도 시도해, 2-3개를 무조건 넣어주는 포워드는 타 팀에게도 위협적인 빅맨이다. 점점 효율성(야투성공/시도 횟수)이 중시되어지는 추세의 NBA에서 사리치의 공격효율성은 주목해볼만 하다.
2018년 3월 29일 뉴욕 닉스전 26점이 사리치의 시즌 커리어 하이 스코어이다.
엠비드와 시몬스를 공격 1,2옵션으로 사용하는 만큼, 본인에게 찾아오는 인사이드존 공격은 거의 없다시피 했다. 따라서 적극적인 박스아웃으로 리바운드를 잡거나, 라인 외곽에서의 3점옵션으로 공격을 풀어나갔는데 이것이 대박을 쳤다. 16-17시즌 3할이던 본인의 3점성공률을 무려 4할까지 끌어올렸으며, 자유투성공률도 72%에서 86%까지 끌어올리는 등 모든부분에서 우수한 기량을 더 발전시켰으며, 거의 전경기에 가까운 선발출전과 30분이넘는 출전시간을 뛰면서도 턴오버횟수는 오히려 전시즌에 비해 2.3에서 2.0으로 줄어드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팀턴오버횟수]
그럼에도 기복없는 스코어링과 리바운드, 특히 눈에 띄는 3점성공률상승은 현지해설진도 극찬하는 부분이다. 평균 경기당 3점슛을 5개정도 시도해, 2-3개를 무조건 넣어주는 포워드는 타 팀에게도 위협적인 빅맨이다. 점점 효율성(야투성공/시도 횟수)이 중시되어지는 추세의 NBA에서 사리치의 공격효율성은 주목해볼만 하다.
2018년 3월 29일 뉴욕 닉스전 26점이 사리치의 시즌 커리어 하이 스코어이다.
2.3.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편집]
2.3.1. 2018-19시즌 [편집]
시즌 초반 잠깐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점점 살아나며 부진을 말끔히 털어냈다. 특히 3점슛 성공률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는건 아주 고무적이다.
그러던 중 11월 10일, 지미 버틀러와 트레이드됐다. 36번의 유니폼을 입고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에서 뛰게 됐으며, 벤치맴버로 활약했다. 출전시간은 15분 남짓 줄어들었으나, 오히려 10점 내외의 스코어링 활약은 여전하며 꾸준히 본인의 장점을 잘 수행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줄어든 출전시간이지만 전체스탯엔 크게 변화가 없고, 오히려 본인의 약점이었던 클러치상황[4]에서 더 강해진 모습을 보여주며 한 단계 더 발전하며 다음 시즌을 기대할 수 있는 선수로 진화됐다.
시즌 종료 이후 드래프트 당일, 높은 순위의 픽을 얻기 위해 미네소타는 그를 피닉스 선즈로 트레이드 되었다.[5]
그러던 중 11월 10일, 지미 버틀러와 트레이드됐다. 36번의 유니폼을 입고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에서 뛰게 됐으며, 벤치맴버로 활약했다. 출전시간은 15분 남짓 줄어들었으나, 오히려 10점 내외의 스코어링 활약은 여전하며 꾸준히 본인의 장점을 잘 수행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줄어든 출전시간이지만 전체스탯엔 크게 변화가 없고, 오히려 본인의 약점이었던 클러치상황[4]에서 더 강해진 모습을 보여주며 한 단계 더 발전하며 다음 시즌을 기대할 수 있는 선수로 진화됐다.
시즌 종료 이후 드래프트 당일, 높은 순위의 픽을 얻기 위해 미네소타는 그를 피닉스 선즈로 트레이드 되었다.[5]
2.4. 피닉스 선즈 [편집]
2.4.1. 2019-20시즌 [편집]
3. 여담 [편집]
- Dario Saric doesn’t want to face LeBron James 라는 제목의 인터뷰[6]를 마켈 펄츠가 부상에서 복귀한 뒤로 한 적이 있다.
간단히 '르브론은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고, 우리 팀은 어떤 팀과 붙어도 이길 수 있다' (?) 는 내용의 인터뷰를 담았는데, 국내 농구매체에서도 기사로 보도되었다.
여담으로 이 인터뷰 바로 직전의 경기에서 조엘 엠비드가 마켈 펄츠의 어깨와 강하게 얼굴이 부딪쳐 경중한 부상을 입었다. 17-18시즌 NBA 플레이오프에서 사리치의 어깨가 한층 더 무거워졌다. 다행히도 엠비드는 마이애미 히트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부터 마스크를 끼고 출장했다.
- 이름의 발음기호상 올바른 발음은 다리오 사리치가 아니라 다리오 샤리치이다. 자세히 보면 샤리치의 스펠이 S가 아닌 Š다. 편의상 국내에서는 사리치로 쓰이고 종종 샤리치로도 보이지만, 현지에서의 발음은 다리오 샤리치가 정확한 표현이다.
- 어린 시절 구순구개열 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 탈모가 더 심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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